MCM의 지난 50년을 돌아보는 공간입니다.
1976년 독일 뮌헨에서 시작된 MCM은 다양한 트렁크와 백을 선보이며 고유한 디자인 헤리티지를 완성해 왔습니다. 이곳에 전시된 헤리티지 제품들은 지난 50년 동안 변화해 온 형태와 디테일, 디자인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공간 한편에서는 MCM의 헤리티지를 담은 이미지를 드로잉으로 그려내며, 지난 시간의 기록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디지털 아카이브에서는 지난 50년의 다양한 이미지와 기록을 통해 MCM이 어디에서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는지 그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거의 오브제와 이미지, 기록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며 MCM의 지난 50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