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CM HAUS에서 열리는 《김창옥: 위로의 흔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MCM은 1976년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하우스입니다.
전통적인 럭셔리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출발한 MCM은 1970년대 뮌헨의 혁신적이고 대담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감성을 완성해 왔습니다.
이러한 정체성은 바우하우스와 팝 컬처, 음악과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확장되며, 시대와 세대를 넘나드는 MCM만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MCM은 패션을 넘어 아트와 문화 등 다양한 영역과 교류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